아름다운 여인 - 1부

기타야설

아름다운 여인 - 1부

밤고수 0 1512

아름다운 여인 1


이 글은 물론 창작임니다만 여 주인공 승희의 모델은 실제 울 엄마라는것을 미리 밝혀두는바임니다


내 이름은 영민이다

올해 가락동에 있는 모 고등학교 일학년이고..남들보다 잘하는건 딱 한가지밖에 엄는 정말 평범한 고딩이다

난 어릴때부터 차를 무지 좋아했다

운전을 시작한건 중2때부터 였고 지금은 오토바이를 몰고 다닌다

물론 부모님과 여행을 가면 경찰이 없는 국도에선 아버지 차도 몰고 다닌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26살의 영민이는 운전학원 강사^^;;)

사실 난 얼마전까지만 해도 차 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엇다

여자라던가..섹스라던? ?.친구들은 무척 관심 있는 문제인지 몰라도 난 전혀 그런데는 관심이 없었다

그저 지나가는 차에 어떤 옵션이 달렸는지...개조한 부분이 멋있다던지..

간혹 외제 스포츠카라도 보게 돼면 한시간정도는 멍하니 구경하다 오기 일쑤였다

그런 내가 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얼마전에 친구가 보여준 포르노 때문이었다

누구나 그렇다고 하던데...첨 볼때..왜 그렇게 다리가 떨리던지....

아무 관심 없이 살던 내게 그건 충격이었다

그 날밤엔 누군지 모를 여자와 섹스하는 꿈을 꾸게 돼었고

그 뒤로 난 여자들에게 눈이 가게 돼었다

하지만...고작해야 내가 할수 있는건 지나가는 여자들의 치맛자락이나 훔쳐보는게 전부일뿐 아는 여자도 없고 섹스를 요구할수 있는 여자는 더더욱 없었다

그러다 문득 눈이 간 여자가 바로 울 엄마였다

나이 36..내가 여자들 싸이즐 몰라서 설명은 못하겠지만 같은 또래 아줌마들보단 훨씬 젊고 섹시했다

울 엄만 19살때 동네 오빠 아길 가지고 결혼했는데..그 아기가 바로 나다^^

다행히 울 아빠 집은 동네에선 그래두 유지라고 할수 있는 집이었고..그래서 울엄마는 이제껏 회사를 다닌다거나 일을 한적은 없다

아기는 나 하나만 낳고 더 이상 낳지 않았기때문에 36이라지만 내가 보기엔 어지간한 아가씨들보다 나은 몸매였다

아마 계속 운동을 하기 때문인가보다

엄만 요즘도 수영과 에어로빅을 한다..예전엔 테니스도 쳤었다

허리는 25인치고..(이건 안다)..가슴은 ..그리 크진 않고..약간 봉긋한 예쁜 모양이다

엄만 아직 날 애기로 생각해선지 내 앞에서 주저없이 옷을 갈아입기때문에 잘 안다

사실 그 전엔 엄마가 내 앞에서 옷을 벗어도 별로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친구와의 그일이 있고 난 뒤론 엄마가 내 앞에서 옷을 갈아 입는다던지..혹은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올때면 일부러 얘깃거릴 만들어 엄마를 쳐다보며 얘길하곤 했엇다...본다고 해봐야 엄마가 날 보고 있을땐 엄마 얼굴을 보다가 엄마가 잠깐 시선을 돌리면 얼른 훔쳐보는게 고작이었지만...

난 엄마의 몸을 만지고 싶어 일부러 어리광을 부리곤 했다

다행히 난 외동답게 귀엽게 컸기때문에 엄만 아무 의심없이 어리광을 받아주는 편이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그날은 아빠가 친구들과 서해안의 섬으로 낚시를 갔었는데..저녁에 전화가 왔다

" 여보세요..예..어디에요 ?..아직 섬이라구요?..왜요?..자고 온다는말 안 했자나요

그래요?..이상하다..여긴 바람 안 부는데...네..알았어요..조 심하시구요..네..""

" 아빠 안 온대?"

" 응..바람이 마니 불어서 배가 못 뜬다네..한 이틀 걸릴지도 모르겠단다"

"그래?..."

난 첨엔 그런가보다 했지만 갑자기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 그럼 나 오늘 엄마랑 같이 잘래"

" 얘는 다 큰애가 징그럽게 왜 엄마랑 같이 잘려고 그래?"

" 웅..내가 징그러워?"

" 후훗..아냐..우리 영민이가 얼마나 이쁜데...그래..같이 자자"

엄만 아무 의심없이 동침을 허락했다

난 부지런히 샤워를 하고 내 방으로 가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행운을 기대하며 속옷을 갈아입고 안방으로 갔다

엄만 이불을 덥고 누워 뉴스를 보고 있었다

뉴스에선 서해안에 갑작스런 돌풍이 불어 배들이 피신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고 있엇다

" 어머..정말 바람이 많이 분대네...니 아빠 안전한데 잘 있는지 모르겠다 "

" 작은섬도 아닌데 안전한데 있겠지 머 "

난 이불을 들시고 엄마옆에 누웠다

울 엄마가 잘때 원래 속옷만 입고 잔다는건 원래 알고 있었다

" 엄마 나 팔배게 해줘 "

난 엄마한테 안기며 몸에 전해지는 감촉으로 엄마가 팬티와 슬립만 입고 있다는걸 알았다

잠시 난 엄마한테 안겨서 가만히 그녀의 몸을 음미하고 있었다

엄마도 졸린지 잠을 청하는것 같았다

난 슬며시 오른손을 엄마의 가슴으로 가져갔다

" 어머..얘가 왜 이래?..징그럽게.."

" 히히..나 엄마 가슴 만지고 잘거야"

" 후훗..얘가 오늘따라 갑자기 애기가 됐네?"

엄만 그대로 가슴 만지는걸 허락해줬다

난 첨엔 슬립위로 그녀의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젖꼭지를 살짝 집어보기도 하고 다시 손바닥으로 주무르기도 했다

"엄마...나 젖 먹어두 돼?"

"얘는..엄마가 젖이 나오니..."

"이잉..아냐..내가 빨면 나올거야"

"후훗"

난 그녀의 슬립을 옆으로 젖히고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첨엔 아기가 빨듯이 쪽쪽 빨다가 조금씩 혀로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저 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대주고 있엇다

"불편해"

" 응?...뭐가?"

" 엄마 옷..자꾸 입에 걸려"

" 후훗..그럼 그냥 자"

" 시러...엄마..옷 올려두 돼지?"

" 응?...음..글쎄..그건 좀..."

난 그녀가 망설이는틈을 타 잽싸게 그녀의 슬립을 걷어 올렸다

그녀는 똑바로 누워서 슬립을 가슴위로 올리고 가슴을 노출시키게 돼었다

" 음...좀..창피하다.."

" 뭐가?"

" 응...아냐...자..우리 애기 젖 먹자.."

"히힛"

난 천진한 웃음으로 내 속셈을 감추고 그녀의 유방을 가지고 놀았다

한참을 그렇게 가지고 놀던 내 귀에 엄마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으응~~"

"엄마..왜?"

"으응~~~..아냐..암것두..인 제 그만하고 자자"

"시러..더 먹을거야"

난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그녀의 유방을 희롱했다

그녀는 억지로 참고 있었지만 점점 더 흥분하는것 같았다

난 그녀의 젖꼭지를 살며시 깨물었다

"아앙...아파..그러지마.."

"헤헤..잼 있자나"

"앙...제발...영민아..."

난 그녀가 적당히 흥분했다고 생각했다

웅..여기까진 좋았는데..인제 어쩐다...

그녀의 유방이야 칭얼거리며 갖고 놀았다고 해도 눈앞에 드러난 팬티에 손을 댈 핑계거린 찾기가 힘들었다

"이제...그만해...엄마 힘들어..."

난 그녀의 말에 더 이상은 진전이 힘들것같아 입을 떼고 그녀의 슬립을 내렸다

좀 아까웠지만 더 이상은 핑계거리가 없으니 별 도리가 없었다

난 그녀의 팔을 베고 누워 잠을 청하려고 눈을 감았다

물론.....잠이 올리가 없었다

난 그녀가 눈치채지 못하게 그녀의 몸을 느끼며 속으로만 낑낑대고 잇었다

내 자지는 이미 터질것같이 부풀어서 그녀가 눈치 챌까봐 엉덩이를 뒤로 빼고 있어야 ?지경이었다

그때였다..엄마가 날 부른건..

"영민아"

"응"

"엄마가 궁금한게 있는데...물어봐도 튿?"

"뭔데?"

"음...너...엄마한테 솔직히 말할수 있지?"

"응?.....으응...."

엄마는 몸을 약간 일으키고 내 얼굴 위에서 내 눈을 쳐다보고 있었다

붉은빛 취침등이 그녀의 얼굴을 더욱 요염하게 만들고 있었다

"너...아까..엄마 가슴 왜 만진거야?"

"어?....어...그..그냥...엄마 찌찌 먹을려구..."

엄마는 아무말 없이 내 눈만 보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있는데 정말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결국 난 사실대로 얘기하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혼날까봐 겁은 좀 났지만

그래도 그녀와 계속 눈을 마주보고 있는건 차라리 고문이었다

"사실은...엄마..."

"그래..괜찮아...얘기해봐"

"나...몇일전에..현식이네 집에서 영화를 봤는데..."

"무슨 영화를 봤는데?"

"그게...저기..."

"너...혹시 포르노 봤니?"

"으응"

"후훗...그래서..우리 영민이가 엄마를 여자로 생각하고 애무한거네?"

"잘못했어 엄마...인제 찌찌 먹는다고 안 그럴께"

"잘못?...우리 영민이가 뭘 잘못했지?"

"엄마한테...이상한짓 한거.."

난 그녀에게 혼날 준비가 돼 있었다...정말 그녀가 화를 많이 낼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녀가 회초리를 든다고 해도 맞을 준비가 돼 있었다

그런데...그때...그녀의 얼굴에 미소가 번져갔다

그리고 그녀는 전혀 뜻밖의 얘기를 시작했다

"후훗..괜찮아..겁 먹지마..그건..음..우리 영민이가 이제 어른이 돼어 간다는거니까..

맨날 애기일줄 알았는데..너두 이젠 다 컸구나..너..여자친구는 없니?"

"응..나야 머...이제껏 그런덴 관심 없었던거 엄마도 알자나"

"그래?....음..그럼..이제부턴 여자몸 만지고 싶을땐 어떻게 할건데?"

"............"

"영민아...너...엄마가 좋아?"

"응"

"엄마 몸...만지고 싶어?"

"......"

"괜찮아..혼 안낼거야..솔직히 얘기해 봐"

"응...솔직히 말하면..나 엄마몸 만져보구 싶어.."

"그래?....음....좋아..그럼..엄마가 허락해 주면 만질래?"

"정말?"

"그래..대신 약속해..엄마가 네가 원하는대로 해 주는 대신에 그런데 신경 안 쓰고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알았어..약속"

난 신이나서 그녀와 새끼 손가락을 걸었다

그녀는 몸을 일으키더니 부엌에 가서 물을 먹고 들어 왔다

"음..이제 엄마가 어떻게 해 주면 좋겠니?"

갑작스런 행운에 난 마땅한 요구거리를 찾지 못하고 말문이 막혀버렸다

그런 내가 우스웠는지 살짝 미소를 짓던 그녀가 말을 했다

"괜찮아..그냥 네가 원하는걸 얘기해봐..엄만 네가 시키는대로 할게"

"저.정말?...엄마..내가 시키는대로 다 할거야?"

"그래...너무 무리한것만 시키지마..들어줄수 있는건 다 들어줄게"

"웅...그럼..엄마..여기 침대로 와서 누워"

"그래..알았어"

그녀는 침대로 와서 얌전히 다리를 모으고 누웠다

난 침대에 남아있던 이불을 침대밑으로 던지고 그녀의 옆에 앉앗다

"엄마..그 슬립..벗으면 안 돼?"

"슬립 벗으라고?...알았어"

그녀는 잠깐 몸을 일으켜 슬립을 벗어 옆에 얌전히 놓고 다시 누웠다

그녀의 유방이 봉긋하게 솟아 올라 있었다

난 그녀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았다

"아앙"

"엄마..이렇게 만지면 기분좋아?"

난 손가락으로 그녀의 젖꼭지를 살짝 돌리며 물었다

"아앙...몰라...창피해.."

그녀는 두눈을 꼭 감고 있었다

난 그녀에게 다음 지시를 내렸다

"엄마 이번엔 다리를 좀 벌려봐"

"응...이렇게?"

그녀는 다리를 약간 벌렸다

분홍색 팬티가 너무나도 예뻤다

그녀의 둔덕부근이 약간 젖어 있었다

문득 난 포르노에서 봤던 광경이 생각났다..그걸 시켜 볼까?

"엄마..엄마도 자위해 봤어?"

"자위?...으응...가끔...갑자기 그건 왜?"

"나 지금 엄마 자위하는거 보구 싶어"

"뭐?...말도 안 돼..네 앞에서 자위를 하라고?...싫어...창피해"

"엄마 아까 내가 시키는대로 다 한다고 했자나"

"그렇지만...너무해...그런걸..."

"보구 싶어 엄마..응?"

"알았어...네가 보구 싶다면 할게.."

그녀는 마침내 체념한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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