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이은정 - 15부

성인야설 A

여교사 이은정 - 15부

밤고수 0 3616

은정은 책상 위에서 내려와 이사장의 페니스를 빨았다.

실 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요염한 몸매, 그러나 발칙하게도 그녀의 꽃잎은 애액이 연신 흘러나왔다.

의자에 앉은 이사장의 중심은 하늘로 향해 솟아 있었고 그 기둥에는 뱀같은 은정의 혀가 감겨들었다.

이사장은 은정의 머리칼을 움켜쥐고 그녀의 고개 뒤쪽으로 제치자 은정은 잠시 페니스에서 벗어나 입을 벌린채 그를 올려다보았다.

“이은정!, 제대로 빨아!”

그의 손놀림에 따라 그녀는 페니스 깊숙이 고개를 처박았다가 뒤로 밀려나고, 다시 처박는 행위를 거듭했다.

“썩을 년…!”





라이사가 수갑과 족쇄를 풀어주었다. 우설은 라이사가 입을 맞추자 그녀의 브래지어를 벗겼다. 라이사는 미소를 짓고는 팬티를 벗었다.

고혹적인 몸매와 잘익은 꽃잎이 드러났다.

라이사는 그를 바닥에 눞히고 그의 얼굴쪽으로 올라가 입술에 꽃잎을 디밀었다.

우설이 혀를 뽀쪽하게 만들어 그녀의 질 속에 밀어넣었다.

라이사가 그의 머리 위에 두손을 짚으며 무너졌다.

그러나 그녀는 쪼그려 앉은 두다리와 허벅지에 단단히 힘을 주고 연약한 가랑이 속살을 그가 잘 빨수 있도록 도왔다.

우설이 클리토리스를 공략하자 그녀는 한 손으로 꽃잎을 벌려주었다.

“오! 베이비~…후우~!”







은정의 의자에 앉은 이사장에게 돌아서 엉덩이를 내밀었고, 이사장은 그의 자지를 잡고 그녀의 꽃잎 구멍을 찾아 찔어넣었다.

은정이 책상 모서리를 잡아 버티며 자신의 꽃잎 깊숙이 이사장의 중심이 잘 파고들도록 엉덩이를 살짝 이리저리 돌렸다.

이사장이 그녀의 허리를 잡아 무게중심을 잡아주었다.

‘퍽~!, 퍽~!, 저억~퍼~억!’

요망한 소리가 서재 뒤에 감춰진 밀실에 울려퍼졌다.

“이 비서!--- 엉덩이 예술이야!--- 으~!”







라이사가 바닥에 누웠고 우설이 정상위 자세로 씹질을 시작했다.

“버킹~!”

라이사가 이를 악문채 우설의 방아질을 참아내며 알 수 없는 소리를 지껄였다.

우설의 양 엉덩이에 바깥 쪽에 작은 골짜기가 생겼다가 없어지고 생겼다가 없어지며 피스톤 운동이 강화됐다.





이사장의 지시에 따라 우설은 잠시 라이사를 놔 두고 은정 앞에서 섰다.

이사장은 후배 위로 은정의 뒤쪽에서 공략했고 은정은 우설의 자지를 빨았다.

라이사가 이사장의 뒤편 가랑이 사이에 자리를 잡고 항문을 혀끝으로 공략했다.

은정의 눈이 초점을 잃자 우설은 라이사에게 자신의 것을 빨게 했고, 이사장은 라이사를 뒤에서 공략했다.

흥분에 겨운 은정은 그들의 집단섹스를 지켜보며 자신의 꽃잎을 손가락으로 비벼대며 자위했다.

이사장이 폭발 직전임을 알리자 라이사와 은정이 그에게 달려들었다.

그녀들의 벌린 입속과 얼굴에 이사장은 자신의 분신을 쏟아냈다.

뒤에서 페니스를 흔들던 우설도 다가와 그녀들에게 정액을 분출했다.

광란의 집단혼음이 그렇게 끝났다.







그날 이후 은정은 이사장의 노리개로 전락했다.

이사장은 집무실에서, 펜션에서, 때로는 그의 리무진에 은정을 태우고 해변가나 한적한 도로에 두고 그녀를 탐했다.

어떤 때는 은정이 실신할 때까지 고문하기도 했고, 달아오른 은정에게 섹스기구를 주며 자위하라고 강요하고선 멀거니 지켜보기도 했다. 

비서실 은정의 책상아래에는 카메라 렌즈가 켜졌고, 이사장은 때때로 전화를 걸어 그녀에게 렌즈를 향해 꽃잎을 벌릴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고 나면 은정은 자신의 처지가 한탄스럽기도 하고, 어찌하면 이 난관을 벗어날 지 고민스러웠지만, 이사장은 그 때마다 그녀에게 또 다른 능욕을 요구했다.

학교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녀는

쉼없는 그의 온갖 변태스런 명령에 복종하는 길 외에는 없었다.







“여보세요……?”

핸드폰 너머 숨소리만 들릴 뿐 아무런 대꾸가 없다.

“…이은정입니다…”

“고리달린 기구는 챙겨왔지!”

은정은 깜짝 놀랐다. 이사장의 목소리였다.

“…예”

“조금 이따 아래에 꽂고 들어와!, 물론 팬티는 벗고!”

“…예!”

비서실 남자 직원이 그녀를 쳐다보았다. 은정의 얼굴은 홍당무가 된 채 전화를 받고 쩔쩔매는 표정이 역력했다.

통화가 끝나자 은정은 곧바로 핸드백을 들고 화장실로 갔다.

그리고 팬티를 벗어 백에 넣고 구슬들이 한줄로 엮어진 섹스기구를 꺼냈다.

전화를 받으면서 벌써 흥분감을 느낀데다 두어 번의 자위로 애액이 차올라 그 기구가 진입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드디어 그녀의 꽃잎 바깥은 하얀 고리만이 남았다.







은정이 집무실에서 들고 온 결재서류를 이사장 책상위에 올려놓고 한 발쯤 떨어져 섰다.

“치마 올려!”

“…”

“어서!”

그녀는 플레어 스커트 밑단을 잡아 허리위로 천천히 들어올렸다.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은정의 하체가 드러났다.

그녀의 꽃잎 아래에 드러난 하얀 고리가 앙증맞았다.

“그대로 이리와!”

“저기…문을 잠궈야 …”

“그냥 둬!…”

그녀는 자꾸 뒤돌아보며 책상을 돌아 그에게 왔다.

이사장이 서랍에서 긴 고무줄을 꺼내 고리 끝에 매달았다.

“저기 쇼파에 앉아!”

이사장은 은정 맞은 편 쇼파에 앉았다.

“발은 올리고!”

은정이 쇼파에 발을 올린채 가슴에 치맛자락을 올리자 이사장은 고무줄을 살짝 잡아당겼다.

고무줄이 팽팽하게 긴장하면서 고리 끝에 운동에너지가 전달됐다.

그녀의 질 입구가 닫히면서 고리를 따라 삐져나오려는 구슬들을 저지했다.

“하나라도 빠져 나오면 처음부터 다시!…알지?”

은정은 대답대신 고개만 끄덕였다.

몇번이고 그는 잡아당겼다가 놓고 다시 잡아당겼다.

그녀의 질속에서는 자꾸만 애액이 흘러나왔고 결국 그녀는 구슬 몇 개를 질 밖으로 배출시키고 말았다.

그러자 이사장이 고무줄을 힘껏 당겼다가 놓았다.

은정의 연약한 뱃살에 고무줄은 강한 충격이었다.

“아!”

이사장은 무표정한 얼굴로 그녀의 표정변화를 지켜보았다.

“다시 끼워 넣어!”





은정은 벌써 세 번째 구슬을 노출시켰다.

“하고 싶지!…이 비서, 솔직하게 말해!”

“…그게…문을 좀 잠그고…”

이사장이 책상 서랍에서 뭔가를 꺼내 가져왔다.

그리고 탁자 위에 올려 놓았다.

남성 성기 모양의 자위기구였다. 이사장은 그것을 탁자 위에 단단히 고정시켰다.

그리고 섹스용 젤을 꺼내 기구에 듬북 발랐다.

“올라 와!”

은정이 힐을 벗고 탁자위에 올라왔다.

“자! 내가 끼워주지!”

은정은 그걸 자신의 꽃잎에 끼우고 쪼그려 앉아 이사장의 강요에 못이겨 서서히 엉덩이를 돌렸다가 위 아래로 움직였다.

“썩을 년! 그렇게 하고 싶었냐!”

정면에 앉아 그녀의 꽃잎 속에 기구가 모습을 갖췄다가 나타나는 것을 관찰하던 이사장이 손을 뻗어 그녀의 입에 손가락을 넣었다.











은정은 섬을 떠나는 배에 올라탔다.

목장지기 우설이 손을 흔들었다.

“잘 있어요”

이사장은 그녀를 놓아주며 고등학교 기숙사 사감으로 발령을 냈다.

이사장은 교무로 발령내려 했으나 그녀가 나이든 선생들이 많아 곤란하다며 사감을 원했다.

은정은 또 세영도 데려가고 싶다고 말했고, 고등학교 서무실장 자리를 내달라고 했다.

세영은 배 안에서 실장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느라 정신이 없었다.

떠나는 배 말미에 나와 은정은 이 섬에 와 겪은 지난 일들을 회상하며 상념에 잠겼다.

문득 묘한 기대감이 찾아왔다.

‘그래 다 묻고 다시 시작하는 거야!’

애욕의 섬이 수평선 너머로 점차 멀어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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